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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
제공: 대한성서공회
[평원교회 금요예배] 금요심야기도회 2024-05- 31
제목: 믿음의 근육을 채워라
설교자: 임채근 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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